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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장

한국월드비전은 전세계 33개국 116개 사업장에서
아동과 마을의 자립을 돕는 지역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비빌리스리랑카


후원아동수

후원아동수

사업기간

사업기간

전개사업

전개사업

3,100 명
2009년 ~ 2026년 이후
소득증대, 교육, 식수위생
  • 월드비전에서 지역의 위생문제를 파악하고, 튼튼한 화장실을 짓는 데 필요한 원재료를 164가구에게 나누어줬어요.	이제 아이들이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깨끗한 화장실이 생겨서, 위생관리를 잘할 수 있어요.년 사진
  • “후원자님 덕분에 우리 지역에 110개의 우물이 생겼고, 그 덕에 445가구가 혜택을 누렸어요. 이제는 마을에서 깨끗한 물을 길을 수 있고,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도 생겨서 정말 기뻐요.
  • 후원자님 덕분에 우리 지역에 110개의 우물이 생겼고, 그 덕에 445가구가 혜택을 누렸어요.	이제는 마을에서 깨끗한 물을 길을 수 있고,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도 생겨서 정말 기뻐요.년 사진
  • “아이를 위해 안전하고 튼튼한 집을 지으려 했지만, 건축 자재를 살 형편이 되지 않아 불가능했어요. 저의 필요들에 대해 월드비전에 알렸을 때, 지체하지 않고 집 짓는 일을 도와줬어요. 이제 딸 아이는 안전한 곳에서 자랄 수 있게 되었어요.” - 자얀따(35세)년 사진
  • “월드비전에서 사업가 훈련을 받고, 마침내 집에서 작은 슈퍼마켓을 열게 됐어요. 사업이 잘 돼서 소득이 생겼고, 그 덕에 아들 교육비 지원도 하고, 생계에도 도움이 되어 스스로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 카마니찬드라년 사진
  • “우리 가족은 생계를 위해 오래 전부터 진흙벽돌 생산사업을 해왔어요. 장마철이나 무더운 오후에 벽돌을 만드는 건 정말 어려웠고, 그럴 때면 가족들도 자주 아팠어요.  또 벽돌을 생산하더라도 저장해둘 곳이 따로 없어서 사업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공간이 마련되어 날씨에 영향 받지 않고 사업을 잘 이어갈 수 있게 됐어요.” - 가나와티(40세)년 사진
  • “월드비전에서 재봉틀 지원을 받기 전에는 재봉할 수 있는 양이 적었고, 그로 인해 수입도 적어 아이들 필요도 채워주기 어려웠죠. 지금은 도시 근처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재봉틀로 많은 물건들을 봉제할 수 있어 소득도 많이 생겼답니다. 가정에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 차밀라년 사진
  • 젖소를 길러본 적이 없었는데, 월드비전이 이 젖소도 지원해 주고 기르는 방법도 알려주었어요. 이제 저희 가족은 안정적인 수입을 가지고 매일 필요한 생필품들을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챤드리카(38세)년 사진
  • “저희 가족의 주수입원은 농사예요. 건기에는 농수가 부족해서 농사를 짓기가 많이 힘들었죠. 그런데 월드비전의 도움으로 이 빗물저수지를 만들고 나서는 걱정이 없어요. 농사 짓는데 충분한 물을 건기에도 저장할 수 있어요.
  • 건기에 물을 구하는 데 정말 어려움이 많았어요. 마실 물을 길으려면 몇 마일을 걸어야만 했고 그마저도 깨끗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월드비전이 이 우물을 파는 걸 지원해 준 덕분에 깨끗한 물을 구할 수 있게 됐어요. -프리마다사(53세)년 사진
  • “벽돌을 건조시킬 수 있는 장소로 이 헛간을 짓는 걸 월드비전이 도와줬어요. 전에는 굽지 않은 벽돌들을 비가 올 때 젖지 않게 지키는게 많이 어려웠어요.” -자야왈다나(49세)년 사진
  • “양수기를 지원 받은 후부터는 가뭄에도 걱정할 게 없어요. 예전에는 용수가 부족해서 작물들이 자주 죽곤 했는데, 이제는 이 양수기 덕분에 채소밭에 물을 댈 수 있어서 안심이에요” -난다나(43세)년 사진
  • “저체중이었던 딸에게 계란을 먹일 수 있도록 암탉 10마리를 지원 받았었어요. 지금은 아이의 체중도 늘고, 월드비전으로부터 닭장과 암탉 50마리를 더 지원받았어요. 지역사회의 달걀수요도 높아서 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수입원이 생겼어요.
  • 쿠수마라타는 직업 훈련을 받고 작은 사업을 시작하여 아이들의 교육비를 충당할 수 있게 되었어요.년 사진
  • 예전에는 농사 외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전혀 몰랐어요. 동네에 있는 재료로 빗자루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고 수입이 늘어 가족들을 부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수지와(엄마)년 사진
  • 연습문제를 풀면서 장학금 시험에 대비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어요. 200점 만점에 176점을 맞아 지역에서 57등을 했답니다. -니르마니(10세)년 사진
  • 리더십 캠프 덕분에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 됐어요. 제 미래는 열려 있고, 저는 삶의 도전을 마주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다누카(12세, 가운데 앉아있는 소년)년 사진
  •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에 강으로 물을 길러 가는 것이 무서웠어요. 지금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을 마실 수 있어요. -자야치트라(엄마)년 사진
  • 스리랑카 비빌리 지역개발사업장 팀장 펠릭스 래스너세케라 씨와 비빌리 지역사회 아동들의 모습입니다.년 사진
  • 전동 몰딩기계를 받은 후로 그릇만드는 일이 한결 쉬워졌어요. 수요도 맞출 수 있게 되었지요. 새로운 기술이라, 예전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했지만 지금은 저 혼자서도 기계를 작동할 수 있어요. 이제는 혼자서 모든 그릇을 만들어낸답니다. - 차트리카,년 사진
  • 저는 영양식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저희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채소와 야채들로, 균형있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제 아이들도 새롭게 해주는 음식에 기뻐해요. 체중도 눈에 띄게 변했어요. - 니란잘라, 25세년 사진
  • 월드비전에서 램프 만드는 기계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더 많은 램프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되었지요. 생산량이 많이 늘었어요. 예전보다 램프를 더 많이 만들고 있답니다. - 다마얀티, 40세년 사진
  • 이제는 돈을 벌수도, 가족을 도울 수도 있어요. 특히 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것들도 말이에요. 기술교육을 통해 옷을 바느질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죠. 또, 재봉틀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월드비전에서 도와주었답니다. - 스리야칸디, 43세년 사진
  • 통합적 가정텃밭 가꾸기를 배우고 채소 씨앗과 암탉들도 받았어요. 그 이후로 아들이 밥도 잘 먹고 더 건강해졌답니다. - 딜루크쉬년 사진
  • 아버지가 떠났을 때 저는 어렸어요. 수입도 없었지요.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가방만드는 일을 배우셨어요. 이제는 가방을 아주 잘 만드신답니다. 덕분에 저는 학교에 잘 다닐 수 있어요. - 네트미, 9세, 오른쪽 아동년 사진
  • 저는 11학년 마지막 시험을 잘 치루기 위해 러닝캠프에 참여했어요. 아홉개의 과목 모두 패스했답니다. - 사치니, 17세년 사진
  • 저는 저축을 위한 모임에 참여했어요. 10달 뒤, 저축한 돈을 아이들을 위해 교육비로 사용했지요. 저축 습관이 없던 예전같으면 가능하지 않았을거에요. - 난다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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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리 사업장 위치 및 자연 환경

현지시간
비빌리 사업장은 우바 주의 비빌리 지역에 속해있고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서 동쪽으로 224Km떨어져 있습니다. 이 지역은 40개의 동, 112개의 마을로 구성되어있고 38,0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합니다.

주요 진행 사업

교육사업

1. 아동 5,200명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용품을 지원받았어요.
2. 3개 학교의 청소년 107명이 직업교육을 받아서 미래를 위해 필요한 기술을 습득했어요.

보건식수 영양사업

1. 저체중 아동 329명이 12일동안 진행된 영양실조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적정 체중에 도달하게 되었어요.
2. 355가정에 필요한 위생시설을 지원하였어요.

아동후원 및 아동권리사업

1. 더 많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동 80명은 지역주민들에게 아동권리를 침해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연극으로 보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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