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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장

한국월드비전은 전세계 33개국 116개 사업장에서
아동과 마을의 자립을 돕는 지역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바하라이스리랑카


후원아동수

후원아동수

사업기간

사업기간

전개사업

전개사업

2,900 명
2012년 ~ 2028년 이후
교육, 소득증대, 아동보호
  • “매일 호수에서 낚시와 꽃게잡이를 하며, 소득 창출에 자신감이 생겼어요.이제 가족 생계를 책임질 수  있어요.” - 푸바네띠란(27세,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배 앞에 서 있는 사람)년 사진
  • “소득이 너무 없어서, 가족의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낚시를 하면서 소득이 늘어난 덕에 이제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됐고,아이들도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답니다.” - 위그니스워런(27세, 아들과 함께 서 있는 아버지)년 사진
  • “독서교실에 참여하면서 독서 습관을 길렀어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도 많이 배웠고, 새로운 꿈도 생겼어요.
  • 저는 염소와 염소유를 팔아 소득을 벌고 있어요. 수입으로 가족들 끼니도 해결하고, 아이들 교육비도 지원해요. - 요가레띠남(40세, 자녀들과 함께 서 있는 아버지)년 사진
  • 아동권리가 이제 법으로 제정됐어요. 그런데 이게 형법이 아니라 사회적인 법규로 인식되어야, 즉, 사람들을 벌주기 보다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생각을 바꿈으로써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어요.	 아동권리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가 모든 아동들에게 더 나은 삶을 가져다 줄 수 있어요.년 사진
  • 이 작은 상점 덕분에 아이들의 교육비도 내고 아이들이 배우는 걸 뒷바라지 할 수 있게 됐어요. -제야프리야(30세)년 사진
  • 염소와 염소젖을 팔아 돈을 버는 데 자신이 생겼어요. 가족도 부양하고 아이들이 배우는 데 필요한 교육적인 부분도 지원해 줄 수 있게 됐어요. 가정 형편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 -파트미니(28세, 엄마)년 사진
  • 수입이 너무 적어서 자식들을 부양하는게 힘들었어요. 자연농법 덕분에 수입이 늘고는 아이들을 먹이고 교육 시킬 수 있게 됐죠. 저는 자연농법으로 채소를 길러요. -시바네산(34세, 두 아동의 아빠)년 사진
  • 저는 수입이 많지 않아 자녀들을 돌보는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법을 배운 후로 제 수입이 늘었어요. 그리고 제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어요. -데바필라이(엄마)년 사진
  • 마논마니(서 있는 사람)는 세살인 아들 구나라사를 유치원에 등록했어요.년 사진
  • 저는 가족들을 돌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가금류를 기르도록 지원받은 후로, 저는 자녀들의 영양상태를 챙길 수 있게 되었고, 가정의 수입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바라이(엄마)년 사진
  • 지원 받은 염소와 시간을 보내는 게 너무 즐거워요. 저는 더 많은 염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디락샤나(7세)년 사진
  • 예전엔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었어요. 지금은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니투샨(4세)년 사진
  • 스리랑카 바하라이 지역개발사업장 팀장 보니 저스틴 빈센트 씨가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 있는 모습입니다.년 사진
  • 염소가 충분히 자라면 어머니께서 염소를 파세요. 이 수입으로 저희는 하루하루 잘 살아갈 수 있답니다. 월드비전에서 주신 다섯마리의 염소들은 이제 새끼까지 합하면 아홉마리나 돼요. - 마투샤리니(8세), 미노잔(13세)년 사진
  • 저는 리더쉽과 도덕에 관해 배우고, 친구들과 지식을 공유하면서 함께 알아가는 것이 너무 즐거워요. 저희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함께 모여서 배운 것들을 나눈답니다. - 마투쉬카, 11세년 사진
  • 이제는 집에서 직접 칠리를 갈 수 있어요. 쌀가루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들을 팔아서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잘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교육비도 댈 수 있게 되었어요. 월드비전에서 저희가족에게 분쇄기를 지원해주신 덕분이에요. -바나수탄(8세)의 어머니 샨티니, 28세년 사진
  •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놀아서 정말 즐거워요. - 캔시탄, 10세, 웃고있는 아동년 사진
  • 이제는 제가 가진 소들로 수입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의 교육에도 보탬이 되고 하루하루 생활하기에 적절한 수입도 생겼습니다. - 파라빈(7세)의 아버지 린가렛남, 35세년 사진
  • 저는 친구들에게 올바른 손씻기를 가르쳐주는게 좋아요. 특히 여덟살 아래의 제 또래들에게 말이지요. 월드비전이 학교에서 깨끗하고 올바르게 손씻는 방법을 가르쳐주었거든요.  - 락샤난, 6세년 사진
  • 이전에는 프로젝트를 위한 투자가 참 어려웠어요. 하지만 지금은 저축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저희 스스로 투자를 한답니다. - 따바말랄, 저축 동아리 회장, 왼쪽 책을 가지고 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년 사진
  • 저는 글을 읽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어요. 하지만 읽기캠프에 참여한 뒤로 책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알아볼 수 있는 단어도 더 많아졌답니다. - 아디샤야, 10세, 오른쪽 첫번째 아동년 사진
  • 예전에는 직장을 얻기가 힘들었어요. 월드비전을 통해 휴대폰 수리 기술을 배우고 난 뒤 저는 가족을 부양할 만한 충분한 수입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뚜니쉬칸탄년 사진
  • 저희는 건강을 위해 비누로 손씻는 법과 하루에 두번 이 닦는 법을 배웠어요. - 아피샤지니, 10세, 두번째 줄 오른쪽에 파란 원피스를 입은 아동년 사진
  • 아이들의 몸무게가 늘고, 많이 성장해서 기뻐요.  난티니(20세)씨의 말입니다. 건강을 위한 의료센터에서 아이들 성장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저체중 아이들 660명에게 영양보충식품을 제공했습니다.년 사진
  • 가뭄이었던 기간에도 우리 가족이 충분한 물로 농사일을 계속할 수 있었어요.  니란자라(32세)씨의 말입니다. 월드비전의 도움으로 물펌프를 지원받은 20 가정은 계속해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년 사진
  • 우리는 이 부서를 통해 관련 임원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었어요.  코키라베니(18세)의 말입니다. 월드비전이 학교에 아동보호 10개 부서를 통해 학교 환경이 더 나아지도록 개선했습니다.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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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라이 사업장 위치 및 자연 환경

현지시간
바하라이 사업장은 동부 주의 바티꼴라 군에 속한 북-코랄라이파투 (바하라이) DS에 위치하고 있으며 16개 GN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수도 콜롬보에서 북동쪽으로 약 299Km떨어져 있고 면적은 약 550 제곱 킬로미터이며 건조 지역에 속합니다. 이 지역의 연간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864mm에서 3081mm까지 차이를 보입니다. 대부분의 비는 10월에서 1월 사이에 주로 내리고 온도는 25도에서 35.4도에 이릅니다.

주요 진행 사업

교육사업

1. 독서 캠프와 다양한 문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250명의 읽기, 쓰기, 독해 실력이 향상되었어요.
2. 바느질, 컴퓨터 기술과 같은 직업교육을 통해 청소년 27명은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하였어요.

보건식수 영양사업

1. 영양실조 아동 680명이 영양보조식품을 지원받았어요.
2. 청소년 4,000명은 식사를 하기 전과 화장실을 사용한 후에 손을 씻어서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어요.

아동후원 및 아동권리사업

1.  학교 10곳에 설치된 아동 보호 센터 덕분에 아동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보고할 수 있게 되었어요.
2. 아동 200명이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문제에 대해 알리는 방법에 대해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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